| 101 |
내가 주는 물 을 마시라 (사 55:1-11)
1
|
admin | 580 | | 2010-02-21 |
| 100 |
땅의 사람에서 하늘의 사람으로 (고전 15:35-38, 42-50)
1
|
admin | 643 | | 2010-02-14 |
 |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셨나요? (사 6:1-8)
1
|
admin | 706 | | 2010-02-07 |
| 98 |
방언에 대하여 (고전 14:12-20)
1
|
admin | 787 | | 2010-01-24 |
| 97 |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느8:2-10
1
|
admin | 711 | | 2010-01-18 |
| 96 |
왜 내게 은사를 주셨나요? (고전 12:4-11
1
|
admin | 652 | | 2010-01-10 |
| 95 |
헬렌켈러는 내가 아닌가? (사 55:1-3)
1
|
admin | 660 | | 2010-01-04 |
| 94 |
구원의 표: 예수 (갈 3:24-25, 4:4-7)
1
|
admin | 671 | | 2009-12-27 |
| 93 |
예언을 이루시는 하나님 (미가 5:2-5a)
1
|
admin | 754 | | 2009-12-20 |
| 92 |
긍정적인 사고방식(빌 4:4-9)
1
|
admin | 483 | | 2009-12-13 |
| 91 |
예수님을 본받은 지도자 바울(빌 1:4-11)
1
|
admin | 578 | | 2009-12-06 |
| 90 |
재림 예수를 기다리는 신앙(눅 21:25-28, 34-36)
1
|
admin | 536 | | 2009-11-29 |
| 89 |
감사 위에 감사 (골 1:12-20)
1
|
admin | 529 | | 2009-11-22 |
| 88 |
재림때까지 어떻게 살아야 하나?(눅 21:5-19)
1
|
admin | 562 | | 2009-11-15 |
| 87 |
부활은 의인에게 주는 선물 (눅 20:27, 34-38)
1
|
admin | 663 | | 2009-11-08 |
| 86 |
참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사 1: 10-20)
1
|
admin | 649 | | 2009-11-01 |
| 85 |
당신 속에서 바리세인을 점검하십시요 (눅 18:9-14)
1
|
admin | 846 | | 2009-10-25 |
| 84 |
기도를 이루시는 하나님 (눅 18:1-8)
1
|
admin | 757 | | 2009-10-18 |
| 83 |
당신은 열명 문둥병자 중 하나였습니까? (눅 17:11-19
1
|
admin | 847 | | 2009-10-11 |
| 82 |
왜 악인을 쓰시는가? (하박국 1:1-12)
1
|
admin | 763 | | 2009-10-04 |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셨나요? (사 6:1-8)
우리는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영적으로 체험했느냐 또는 하지 못했느냐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과학이나 학문과는 달리 하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중요시 하고 그 만남을 통하여 확실한 믿음 생활을 전진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속 에서 만날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영적으로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산 믿음은 오직 그들의 영적 체험을 통하여 얻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적으로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러므로, 그들의 확신 있는 신앙을 보여주지 못하게 됩니다. 지식적인 것으로 추상적인 것으로 또는 이론적인 것으로 하나님을 설명할 수 는 있습니다만 체험을 통한 산 믿음의 증인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람들을 통해 설교 말씀을 듣거나 성경을 배우거나 또는 하나님에 관한 설명을 듣게 되면 그 속에서 생명력을 전달받지 못합니다. 반면에 아무리 무식하고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 해도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난 사람들은 살아있는 생명력을 호소하며 그들 증거 속에서 진실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신앙은 하나님을 체험 속에 만난 사람들의 신앙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와 보라" 고 나다나엘에게 말한 빌립은 예수님을 만나보고 그가 그리스도이심을 확신한 사람이었습니다. (요 1:46) 예수님을 만나본 수가성 여인도 동네에 나아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와 보라". 사람들은 그의 증거를 듣고 예수님께 나아가 직접 만나본 후 말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니라". (요 4:42)
부활의 주 예수를 만난 막달라 마리아도 자기가 경험한 에수를 확실히 증거했습니다. 다메섹에서 부활의 예수를 만난 바울도 확실히 증거했습니다. 모든 제다들이 다 그렇게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는 오늘도 살아계신 부활의 주 를 만나본 사람들이 확실히 증거할 때 생명력을 가지게 되고 그래서 사람들을 그 증거를 믿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오늘 이시간도 그러한 하나님을 영적으로 확실히 채험해보고 살아 있는 믿음을 얻게되기 위해 하나님에 관해 배우고 말씀 따라 살며 확신 있는 믿음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만남이 바로 신앙생활의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는 하나님을 영 으로 만난 사람들과 하나님을 만나고저 소원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믿음 안 에서 새 사람, 새 피조물이 된 새 삶 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새로운 피조물로 탄생할 것을 기대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새 피조물로 새로 영적으로 탄생된 사람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증거하는 삶 을 사는 사람들이고 아직 새 피조물로 탄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받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 자신도 본인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먼저는 제자들에게 증거하셨고 오늘은 성령으로 거듭난 기독교인들을 통해 증거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도 성경말씀을 통해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십니다. 성령께서도 2000년동안 예수께서 그리스도 이심을 증거하십니다. 모든 사도들과 제자들이 이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영으로 만난 사람들은 이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니고데모의 이야기를 잘 압니다. (요 3:1-6) 그는 하나님의 영 을 만나 새로운 피조물로 탄생하는 사실을 예수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그리고 기록은 없읍니다만 그는 후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산 증인의 삶 을 산 사람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어떤 현상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오늘, 우리의 육안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 이시기에 그렇습니다. 물론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하나님으로서십니다 사람들이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음성을 들을 수 있고 또 손으로 만지며 육신이 되신 그분을 만나보는 특권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갈릴리는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영광을 얻은 땅 이었습니다. 그분은 세상에 33 년 동안을 계셨습니다만 그 시간 을 빼고는 늘 영으로 인간들과 교통하셨고 영으로 만나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알게 하신 역사는 성경을 통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 의 역사는 오늘도 말씀속에 계속되고 있습니다.(요 6:63)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들은 눈으로 그분을 보고 귀로 그분의 음성을 들으며 변화되었고 그때부터 그분의 뜻 을 순종하는 증인의 삶 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몇몇 사람들의 사례를 살피면 다음의 사실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첫째;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들은 모두 세상에서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하나님의 거룩하신 위엄 앞에 서게 되고 또한 보잘것없는 자신의 존재를 또한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 에 자신의 부정함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거룩하심 앞에 설 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밧모 섬에 갇혀있던 요한이 하나님의 영 앞에 죽은 자 같이 되었음을 말씀에서 보여 줍니다.(계 1) 베드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물고기 153 마리를 잡은 후 부활의 주 심 을 알게 되고 그 앞에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를 떠나소서.' 라며 엎드렸습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육안이 멀었고 '큰 자' 라는 이름을 바꾸어 '작은 자' 라는 새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모세 그리고 오늘 소개된 이사야도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요…….' 라고 고백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들의 특징 중에 한 가지 공통점은 모두 그분 앞에서 그분의 거룩하심을 깨닫게 되고 놀라와 하며 그분의 위엄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고 또 자신이 '죄인' 임을 인정하고 고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오늘도 하나님을 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거치게 되는 과정입니다. "어찌할꼬!" (행 2:37) 하며 가슴 치는 회개가 있고 그 죄를 사해주시는 예수그리스도의 피 가 있음을 인정하고 믿으며 그 피로 씻음을 받게 될 때 성령의 임재를 선물로 받게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 부터는 그분의 증인이 되는 새 피조물로 탄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행 2:37-38, 1:8)
오늘 말씀 속에 나타난 이사야의 이야기가 그런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임재를 보았습니다. 천국에서 거룩하신 보좌에 앉으신 이와 찬양하는 천사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그가 그때까지 보지 못한 놀라운 광경이었고 새로운 깨달음의 경지로 들어서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즉 거듭나는 체험을 한것입니다. 그는 놀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놀랍고 형용할 수 없는 위엄을 가지신 거룩하신 분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동시에 자기라는 사람이 얼마나 초라하고 그분 앞에 보잘 것 없는 존재인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부르짖었습니다.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만군의 여호와이신 왕 을 보았도다!". 그렇게 고백한 이사야에게 하나님은 그의 사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을 베풀게 하셨습니다. 즉 그 부정한 입술이 죄를 사함 받고 정하게 되는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깨끗함을 입은 이사야는 그 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의 관심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라는 음성이었습니다. 깨끗함을 입은 이사야는 나섰습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즉 죄 사함을 받은 그는 자기가 보고 들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증거하기 위하여 일생을 그분앞에 바치기로 결단했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 을 따라 충성을 바칠 수 있는, 보내심을 자원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셨는지요? 그것을 경험했다 하신다면 그 경험을 어떻게 설명하시겠는지요? 많은 사람들은 영적 존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육신의 삶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과는 다른 어떤 영적인 존재와의 만남에 대한 경험담을 이야기 하는 분 들을 많이 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모두 하나님의 임재 또는 신적인 존재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꿈속에서 경험한 것 들을 하나님의 임재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환상 속에서 만난 영체를 하나님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도 속에 만난 영체를 하나님의 임재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에게 임재를 알려주시지만 때로 우리는 잘 못 착각할 수 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영 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하고 그들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귀신의 영도 있고 잡 영도 있습니다. 거짓 영도 있고 교만의 영도 있습니다, 음란의 영, 탐욕의 영, 악령 등... 많은 영 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그 영 들은 우리를 미혹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알아야 합니다. 어떤 분 은 제게 말했습니다. 눈만 감으면 하나님이 나타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양을 묘사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좌에 앉으셨는데 항상 하반신은 발가벗은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말했습니다. 자기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상 '욕' 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또 말했습니다. "너는 칼 로 네 몸을 찢으라"는 음성을 들려 주셨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이는 말했습니다. "넌 8000불을 내게 바쳐라. 그러면 네 생명이 연장될 것이다." 라 말했답니다. 또 어떤 이는 말했습니다. "너는 네 집을 xx에게 바쳐라 그러면 10배의 복을 주겠다."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음성을 들으면서 그 음성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을 꼭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그분 앞에 겸손해 지고 자신들이 죄인임을 깨닫게 되어 그 죄 를 고백한다는 것입니다. 그분의 크고 넓고 광대하심에 비해 자신이 얼마나 보잘것 없고 연약한 존재임을 깨달아 알게 됩니다. 그분의 용서와 자비가 있어야 자기가 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은혜와 자비를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때에 하나님께서는 예비해 놓으신 은혜 - 곧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은혜로 주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그 피로 씻음받은 사실을 체험적으로 믿게 될 때 감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증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 이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런 사실들을 체험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영 의 나타나심과 임재하심이 어떻게 다르든지 그분의 영 이 함께 하시면 모두 그분의 거룩하심과 선하심을 깨달아 알게 되고 악에 눈멀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새 눈 을 뜨고 통곡하며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들은 악을 멀리하고 선을 좇으며 그분의 선하심과 거룩하심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하나님을 만났다고 믿으십니까?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죄 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신있게 증거할 수 있으십니까? 여러분의 영적 만남을 확실하게 증거하실 수가 있으십니까? 그러한 경험 - 곧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신 증거로 여러분의 삶 은 변화를 가져왔습니까? 그분을 증거하는 삶 이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아니면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원하시는지요? 먼저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거부하면 (롬 1:28) 죄악에서 머물게 됩니다. 양심까지 화인 맞아 죄가 죄인지 알지 못하며 살게 됩니다. 그리고 깨달음을 멀리하게 됩니다.(사 6:10) 죄악 속에 영안과 귀가 멀면 다른 영 들을 접하게 되고 그 영들을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이라 착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 은 거룩하신 영이십니다. 오직 깨끗해진 영혼 속에 거하십니다.(고전 3:16) 거룩하신 영 은 (행 2:38) 죄를 고백하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정케 됨을 믿어 그의 피로 사함 받은 곳에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이사야가 만난 여호와, 바울이 만난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도 만나 새로운 삶 을 살게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한 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