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 |
자기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요 6:41-51)
1
|
admin | 1300 | | 2008-08-11 |
| 22 |
기적을 이루는 믿음 (요한복음6장1-15절)
1
|
admin | 1743 | | 2008-07-28 |
| 21 |
열매 맺는 삶 (마 13:19-23)
1
|
admin | 2526 | | 2008-07-20 |
| 20 |
깨끗한 마음 깨끗한 입술 (사 6:1-8)
1
|
admin | 2387 | | 2008-07-13 |
| 19 |
예수님은 능력의 원천 (막 6:1-6)-Jesus the source of power
1
|
admin | 2528 | | 2008-07-06 |
| 18 |
위대한 의원 (막 5:25-34)
1
|
admin | 2613 | | 2008-06-29 |
| 17 |
풍랑을 만날 때 (막 4:35-41)When you face a storm in life
1
|
admin | 2747 | | 2008-06-22 |
| 16 |
아버지의 사랑 (눅 15:11-24) -The Love of Father
1
|
admin | 2803 | | 2008-06-15 |
| 15 |
당신은 예수님을 누구라 하는가? 마 13:53-58
1
|
admin | 2738 | | 2008-06-08 |
| 14 |
썩을것으로 심지 말자 (벧전 1:17-25)
1
|
admin | 2614 | | 2008-06-01 |
| 13 |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고후 5:17-19) 삼위일체의 날
1
|
admin | 2633 | | 2008-05-25 |
 |
생수의 강 (요 7:37-39)
2
|
admin | 2737 | | 2008-05-18 |
| 11 |
어머니 사랑/ 하나님 사랑 (사 49:14-15) 어머니날
1
|
admin | 1988 | | 2008-05-11 |
| 10 |
"내 기쁨이 너희안에 충만케 하라 " (요15장 9-17절)
1
|
admin | 2153 | | 2008-05-04 |
| 9 |
내 안에 거하라 (요 15:1-8)
1
|
admin | 1949 | | 2008-04-27 |
| 8 |
가장 큰 축복 (눅 11:9-13)
1
|
admin | 1755 | | 2008-04-20 |
| 7 |
무엇을 구하느냐? (요1: 35-42)
1
|
admin | 1970 | | 2008-04-13 |
| 6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전 12:7-14)
1
|
admin | 1103 | | 2008-04-06 |
| 5 |
살리는 영 (겔 37:1-10)
1
|
admin | 1204 | | 2008-03-30 |
| 4 |
생명의 왕 (막 16:1-11)
1
|
admin | 1097 | | 2008-03-23 |
생수의 강 (요 7:37-39) 5/18/08 (한은 총목사)
1)갈증의 경험
여러분은 목이 말라 무엇인가를 마시고 싶은 욕망을 느껴 보신 줄 믿습니다. 시원한 물 한컾, 콜라 한잔, 주스 등 , 목마를 때 그런 것들은 우리에게 충만감을 줍니다.
우리는 누구나 육체를 입고 살기 때문에 이러한 "갈증" 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갈증"이란 우리 몸에 수분이 필요할 때 느껴지는 자연적인 현상 입니다. 우리 인간의 육신에는 75 % 가 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체내에 물 의 성분을 유지 해야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 뿐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을 소유한 모든 만물이 다 그 물을 필요로 하고 그 물이 부족할 때는 갈증을 느끼는 것입니다. 또 그 갈증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식물에게도 있습니다. 나무도 풀도 곤충까지도 물이라는 수분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그 물이 부족하면 메마르고 병들고 죽습니다. 그래서 물 은 육체를 소유한 모든 존재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문화가 발달된 나라에서는 물 에 대한 부족을 모르고 살면서 아무 때던지 목마르면 마실 것을 마음껏 구할 수 있으므로 물 의 귀중 성을 깨닫지 못하고 살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물 이 귀한 나라 사람들은 지금 이 시대에도 물 의 소중함을 날마다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저는 6.25 동란 때에 물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뭄이 오면 물이 모자라 마실 물을 얻기 위해 먼 거리를 여행했고 그리고 줄을 서서 자기 차례가 오기까지 한 나절을 보낸 때 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물은 마실 때 또는 음식을 만들 때만 귀하게 쓰여 졌습니다. 우리 한국은 이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한지 오래 되었습니다만 문화 혜택이 없는 나라 오지에 가면 물 때문에 지금도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물을 얻기 위해 먼 길을 오고가야 하고 한 항아리 얻어오기 위하여 온종일 기다려야 하고 그 물로 손 씻고 세수하고 또 그 물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시커멋케 되도록 사용한 물로 음식도 만들고 마시기도 하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저는 1990년도에 애급 3 주 단기 선교에 참여한 일 이 있었습니다. 그때 애급에서도 가장 가난하게 살고 있는 빈민촌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들은 나일 강으로 흘러내리는 개천물 근방에서 살면서 그 물을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조그만 개천 물은 오염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 물줄기를 타고 살면서 위에서 씻고 배설물 처리하고 온갖 더러운 것들을 다 그곳에 던진 그 오염된 물 을 아래서도 똑 같이 또 그렇게 하고 있었고 그래서 오염에 오염을 거듭하는데 그 물 때문에 사람들은 병균이 전염되고 부스럼, 피부병, 또는 눈병, 위병 등을 수없이 앓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그 오염된 물외에는 그들에게 다른 것이 허락되지를 않았습니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미국이란 나라는 "지상 천국"이라 불리는 선진국입니다. 모든 것이 풍부하고 특별히 마실 것들이 풍부하여 갈증이 나면 어떤 음료수건 마음껏 사서 마시는 곳입니다. 그리고 나라에서는 물 을 잘 정화시켜서 수돗물로 각 가정에 내 보내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그 물을 믿지 못해 정수기를 통하여 깨끗한 물을 만들어 마시고 또 산속 깊이에서 솟아나는 약수이던지 정수된 물 을 사서 먹는 일이 허다합니다. 그래서 물 의 귀함을 느끼기 보다는 깨끗하고 몸 에 좋은 물을 원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갈증-
우리 모두에게는 육체적인 갈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은 동물과 달라서 육체 이상의 것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기본적인 욕구, 즉 갈증을 채우고 나면 인생이 의식주의 문제를 해결하고 살다가 가는 것으로 그 의미를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서 한 단계 뛰어 넘어 육체 이상의 것에 대한 갈증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왜 사는가?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고 있는가? 내가 존재하고 있는 그 가치는 무엇인가? 내가 다 살고 나면 남는 것은 무엇인가? 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해답을 찾아 갈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인간은 짐승 이상의 존재이기 때문에 육체 이상의 영적인 것에 대한 갈증이 있다는 것입니다.
Freud 라는 심리학자는 사람은 쾌락을 얻기 원하는 갈증이 있다고 말했고 Adler라는 심리학자는 사람이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갈증을 가지고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 인정받기 원하는 마음 때문에 자기 인생에 힘 을 보일 수 있는 그 어떤 것을 추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명예며 물질이며 출세며 영화를 갈망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신학자인 Augustine은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야만 진정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고 Franklin 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모든 인간에게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두들 우리 인간은 육체적인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만으로는 또 다른 갈증을 해결 받을 수 없다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쾌락을 경험해도 출세를 해도 부귀영화를 다 누려보아도 만족할 수 없고 그 안에서 삶 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감격도 감사도 기쁨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나 시스라는 선박 왕을 기억합니다. 모든 것을 다 손에 쥔 그가 죽고 난 후 그 어마어마한 재산을 외동 딸 에게 물려주었지만 그 딸 은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헤밍웨어란 노벨문학상을 받은 유명인도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오히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들 인생의 육체 이상의 그 무엇에 대한 갈증을 해결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영혼에 갈증을 느끼시지 않으시는 지요? 삶 이 권태롭고 의미가 없는것 같고 재미도 없고 기쁨도 없고 감사도 없지는 않으신지요? 무엇 때문에 사는지 남을 것이 무엇인지 질문해 보셨는지요? 마음에 행복을 느껴보고 싶어 목말라 있지는 않으신지요?
주 예수께서 영혼의 갈증을 채워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말씀 하십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누구든지 그분 앞에 나가서 그분이 주시는 물 을 마시면 갈증만 해결할 뿐 아니라 그 물이 우리에게서 흘러 넘쳐서 목마른 자들의 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삶 이 "나 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나라와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나 자신을 내어주어 생명을 넘치게 하는 값진 삶 을 살게 하신다는 약속이십니다. 그러한 삶 을 살 때에 우리는 생의 의미를 알게 되고 그 가운데서 기쁨과 감사와 또 의욕이 넘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삶 속에서만이 참 만족과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삶 을 가리켜 은혜가 넘치는 삶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외면상으로 볼 때는 가진 것도 없고 내놓을 것도 없는 사람인데 기쁨을 소유한 사람들을 만나신 적이 있으신지요? 행복의 조건이 없는데도 행복에 넘쳐있는 사람들을 보셨는지요? 줄 것이 없는데도 있는 것을 털어서라도 주면서 기뻐하는 사람들을 보셨는지요? 입만 열었다 하면 자기 속에 넘쳐흐르는 기쁨과 감사와 사랑과 행복을 쏟아내는 사람들을 보셨는지요? 자기 집이라 할 수 있는 집하나 소유 못하고 또 그렇게 흔한 차 한 대를 소유 못해도 아무 부족을 모르는 사람을 보셨는지요? 현세의 생명을 귀히 여기고 삶의 의욕으로 펄펄 하는 사람을 보셨는지요? 여러분 죽음도 두려워 할 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을 보셨는지요? 죽으나 사나 주인 되신 주 에수 그리스도만을 중히 여기고 그에게 충성하는 것으로 영광을 삼고 사는 사람들을 보셨는지요?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그러한 사람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도 그런 사람들은 존재 했습니다. 2000년 전에 살았던 사도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한결같이 그렇게 살다가 갔습니다. 바울이다 베드로다 요한이다.......모두 그런 삶 을 살면서 후세들에게 그런 삶 의 원인과 동기와 결과를 보여주었고 그리고 본이 되고 있음을 우리는 압니다. 그들은 과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된것일가요?
다름 아닌 예수그리스도의 초대를 받고 그가 주는 물을 마신 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쳐흘렀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주시는 물 은 그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또 그가 주시는 성령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가 주시는 물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쏟으신 피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 물을 마시면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나(요 3:5) 그 물로 새 생명을 얻게 되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원한 만족과 행복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우물에 와서 육신의 물을 구한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계시록 7:16-17 절에도 말씀합니다.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이는 보좌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몸ㄱ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여러분! 우리는 주께서 주시는 물을 마셔야만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고 또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갈망하는 삶 의 의미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가 찾는 인생의 참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생 의 보람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거짓 아닌 참 기쁨과 행복과 감사가 우리 삶 에 있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초대를 받으면 여러분의 갈증을 풀 수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그 배에서 생수의 강 이 흘러 나리라."
(한은 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