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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는기도 (요15장3-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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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303 | | 200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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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요 6: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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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332 | | 2008-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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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이루는 믿음 (요한복음6장1-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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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783 | | 2008-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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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삶 (마 1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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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548 | | 2008-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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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음 깨끗한 입술 (사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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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419 | | 2008-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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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능력의 원천 (막 6:1-6)-Jesus the source of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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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571 | | 2008-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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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의원 (막 5: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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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658 | | 2008-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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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을 만날 때 (막 4:35-41)When you face a storm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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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790 | | 2008-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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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사랑 (눅 15:11-24) -The Love of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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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850 | | 2008-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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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예수님을 누구라 하는가? 마 13: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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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791 | | 2008-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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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을것으로 심지 말자 (벧전 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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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669 | | 2008-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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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고후 5:17-19) 삼위일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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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683 | | 2008-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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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강 (요 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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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798 | | 2008-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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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 하나님 사랑 (사 49:14-15) 어머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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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39 | | 2008-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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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쁨이 너희안에 충만케 하라 " (요15장 9-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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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202 | | 2008-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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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거하라 (요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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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02 | | 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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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축복 (눅 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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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794 | | 2008-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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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구하느냐? (요1: 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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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04 | | 2008-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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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전 1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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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136 | | 2008-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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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영 (겔 3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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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232 | | 2008-03-30 |
아버지의 사랑 (눅 15:11-24) 아버지날 (6/15/08) 한은총
오늘은 아버지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 우리는 특별히 우리 개개인의 아버지를 기억하며 또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하게 되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가 아버지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좋은 아버지"로 자녀들 기억속에 살아계신 분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아버지들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모성애" 에 대한 깊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어머니날을 기념하게 됩니다. 카네숀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선물을 드리고 또 예쁜 카드에 감사의 시 를 담아서 드리면서 감격해 하게 됩니다.
"나실제 괴롬 다 잊으시고......." 의 시에 담겨있는 내용과 같이 우리 모두는 그 어머니의 따스한 보살핌과 사랑과 관심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그 어머니는 밤낮 우리와 함께 해 주셨고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어머니와는 다른 점이 많습니다.
물론 "가시고기" 라는 책에 나오는 아버지의 극진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아주 특이한 이야기입니다.
많은 아버지들은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그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습니다. 아버지는 또한 성장하는 자녀들을 위해 필요한 세세한 돌봄이나 잔정을 느끼도록 해 주지 못합니다. 아버지와 자상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직장이나 사업에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에게나 아내에게 좋은 아버지로 인정받는 사람들은 보통 가족의 의식주를 잘 해결해 주는 사람입니다. 즉 가족이 부족함 없이 살 수 있도록 경제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런 면에서 아버지나 남편은 힘 있고 훌륭하고 멋진 사람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가정적인 남성이 돼야 합니다. 직장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직장 후 에는 가정밖에 모르는 사람이 가정에서 좋은 아버지로 인정받게 됩니다. 집에 돌아오면 아내를 살뜰히 사랑해 주고 아내의 수고를 인정해 주며 아이들에게는 관심을 쏟고 부드럽고 자상하며 아이들을 존중하고 또 아이들 일 에 신경을 써주며 좋은 것만 을 보여주는 아버지를 모두 원합니다. 또 대화가 잘 통해서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가 되기를 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좋은 아버지" 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그 아버지의 훌륭한 점 을 외적인 것에 중점을 둡니다.
"우리 아버지는 실력이 있는 분이었어요....... 일 과 가정밖에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우리 아버지는 우리들과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었어요.......사회적으로도 존경받는 사람이었습니다.......성실하고 정직하고 믿음직 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등등 그 좋다는 표현을 그런 식으로 나타냅니다. "우리아버지는 음식을 잘 만들어 우리에게 먹였어요. 우리아버지는 손수 우리를 돌보고 길러 주셨어요....... 우리 옷을 빨고 다리고 우리를 목욕시키고......." 이런 식으로 아버지를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이 구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생각할 때 자녀들은 아버지를 통해서 편안하게 살 수 있다는 사실,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가정을 지켜주신 기둥과 같은 분 이라는 사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지력과 능력을 가진 분이라는 사실 등 고맙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좋치 않았던 아버지" 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 아버지는 어머니를 괴롭힌 사람입니다. 아이들과 대화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경제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가족의 의식주 생활에 고통을 준 사람입니다. 어머니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자기의 책임을 하지 않는 무능한 사람입니다.집안의 가장이란 것만 내 세우고 큰소리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에게 관심을 보여주지 않는 사람입니다. 술 만 좋아하고 담배만 하루에 몇 갑씩 태우고 고함지르고 신경질 부리며 어머니나 아이들의 잘못만 트집 잡고 말로 상처를 입히고.......때로는 폭력까지 휘두르는 사람입니다. 좋은 아버지, 신뢰할 수 있는 아버지, 성실한 아버지로서의 본 이 되어 주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아버지를 기억하는 자녀들 마음에는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이 없습니다.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기억만이 마음에 쌓여 있습니다. 자기들의 자존감을 짓누른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존재라는 것을 마음에 심어준 사람입니다. 이러한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으면서 아버지 날 을 기념하라 하면 그 자녀들은 오히려 아팠던 일만 기억하고 한숨 쉬는 날 이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좋은 아버지" 에 대한 비유를 보여주십니다. 이 좋은 아버지는 곧 하나님 아버지이시고 그분은 사랑의 아버지이심을 나타내십니다.
1) 좋으신 아버지는 둘째 아들이 재산을 나누어 달라는 청 을 들어주실 만큼 그 아들의 인격과 판단과 결정과 자립을 존중해 준 아버지임을 보여줍니다. 재산을 탕진하고 하는 일 에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음을 알면서도 그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시는 아버지였습니다.
많은 세상 아버지들은 자녀들이 성장했는데도 선택권을 무시하고 자기가 오래도록 모든 결정권을 행사하려고 합니다. 성장한 자녀들이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일 이나 직장을 갖는 일 이나 전공과목을 선택하는 일 등 을 간섭하고 반대하고 부모의 뜻 을 따르라고 강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아버지는 아들의 권리를 존중해 준 것을 봅니다.
2) 좋으신 아버지는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올지 모르는 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보통 아버지 같으면 그렇게 자기주장을 내세워 떠나간 아들을 잊어버리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아버지는 그 아들이 인생에 실패를 하더라도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면 받아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3) 좋으신 아버지는 돌아오는 아들을 멀리에서도 알아보고 불쌍히 여기며 그에게로 달려가서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반갑게 맞아 줍니다. 아버지를 버리고 멀리 떠나간 자식을 기다리며 그의 모습 그대로를 용납하고 용서하고 환영하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우리 같으면 그렇게 돌아오는 아들을 외면하지 않았을 가요? "네가 뿌려논 씨 를 네가 거두라" 라고 말하며 오히려 내 쫒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아버지는 뛰어나가 맞으며 끌어안고 입까지 맞추어 주었습니다.
4) 좋으신 아버지는 아들을 환영하면서 종들에게 명하여 가장 좋은 옷 을 그에게 입혀주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고 또 살진 송아지를 잡아서 잔치를 베풀게 하였습니다. 돌아온 아들을 특별대우하고 아들이라는 명분을 다시주어 가락지를 끼워주고 그 집에 소속권을 주는 새 신발을 신겨 주었었습니다. 그리고 죽었다가 살아난 아들처럼, 잃었다가 얻은 아들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아버지의 특별하신 사랑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아들을 존중하고 자유선택을 허락하며 실패할 지라도 항상 아버지의 넓은 사랑으로 용서하고 용납하려는 자세로 오래 기다리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이 말씀을 통해서 아버지의 사랑이 어떤 것인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오늘 본문의 말씀에 묘사한 분과 같이 좋으신 아버지이시고 "사랑의 아버지 이십니다. 그 사실을 성경전체에서 나타내 보이고 계십니다.
[1]하나님은 하나님의 품을 떠나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십니다. (롬 1:28-32) 그러나 하나님 품 을 떠난 삶이란 죄악 속에 사는 삶이요 그 끝은 사망임을 알고 계시면서 그의 품을 떠난 자녀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목말라 부르고 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사 55:1-3)
[2]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신다고 말씀합니다.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느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것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시 103:8-13)
[3]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깊은 사랑으로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4]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그 능력을 부인하며 돌아서서 우상을 쫒으며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죄 를 뉘우치며 돌아오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셨습니다. 탕자처럼 죄를 회개하며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신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시어 그들의 죄를 탕감해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롬 5:6-8 절에 다음과 같이 하나님이 하신일을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우리의 죄 값은 사망 이였습니다.(롬 6:23) 그 죄값을 치루시면서 까지 하나님은 우리가 그에게 돌아오기를 기다리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그 죄 값을 치러 주러 오신 분이십니다. 오직 죄인임을 뉘우치고 회개 하며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눅 5:32)
그리고 하나님은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후 오늘 까지 2000년 동안 우리를 부르시고 또 기다리고 계십니다. 죄인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앞 으로 돌아오기만 하면 탕자를 맞으신 아버지처럼 우리를 끌어안으시고 입 맞추시며 옛 신분을 회복시키시고 천국백성으로 다시 받으시며 황소를 잡아 잔치를 베푸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아버지가 되고 싶지 않으십니까? .
우리 육신적인 아버지는 이러한 좋은 아버지가 아니었더라도 부족하고 연약한 인간인 아버지를 오늘 용서해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인생에서는 좋은 아버지를 경험하지 못하셨더라고 완전한 사랑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 안기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 품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좋으신 육신의 아버지도 경험하시고 하나님 아버지도 경험하신 여러분이 계시다면 오늘 크신 하나님을 더욱 감사하고 찬양하며 그 앞에 나아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오늘은 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기념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