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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생명' 이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생명의 주인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지으실 때 짐승들과는 달리 불멸의 '영혼' 을 불어 넣으셔서 이 세상을 등지는 날 땅에서 온 재료 곧 흙 은 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지만 하나님의 숨결인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의 삶 도 영혼의 삶 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삶은 길면 100 년인데 그 삶 도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정해 놓으신 시간을 다 할때 가지 우리는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건 원치 않건 우리는 주인께서 부르시는 그 날 까지 열심히 살아야 만 합니다. 우리 마음대로 뜻대로 우리 생명을 끊을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요즘 '자살' 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보통보다 많이 듣게 됩니다. 특별히 사회에 알려진 유명 인사들의 자살소동을 통해서 놀라고 있습니다. 그 자살을 놓고 우리는 충격을 받고 슬퍼하기도 하며 또 인생의 허무를 생각하게도 됩니다. 만인의 사랑을 받던 유명한 탈랜트들의 죽음을 놓고 우리는 '그들에게도 자살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아픔과 고통이 있었구나!' 하며 연민을 느낍니다. 모두들 험한 세상 열심히 살면서 허락된 생명의 그 시간까지 인생의 임무를 마치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당신들은 왜 도중 하차' 하냐고 말하며 어떤 분노 같은것도 느끼게 됩니다. 특별히 기독교인들은 자살은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주권(끝까지 살아야 할 임무를 저버린)을 거부하는 행위라고 생각이 되어 사후의 '징벌' 을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자살'은 해서는 않될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살은 '살인' 행위입니다. 타인을 살인하는 행위를 우리는 순순히 용납 할 수가 없습니다. 생명을 부여 받고 개인에게 주어진 생명의 시간을 충실하게 살아야 할 권리가 있고 의무가 있는데 그것을 '살인' 으로 박탈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살'은 응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살은 '타살' 은 아니지만 자신에게 가하는 살인 행위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생명과 삶 의 권리를 자신 스스로가 박탈시키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자살'도 살인 행위 입니다. 물론 모든 타살에도 이유가 있고 변명이 있드시 자살에도 이유가 있고 변명이 있습니다만 모두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생에는 굴곡이 있습니다. 슬픈일, 기쁜일, 즐거운 일, 행복한 일, 고통스러운 일, 수치스러운 일....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누구나 예외없이 이러한 굴곡의 삶 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군들 죽고 싶은 때가 없었을 수 있겠습니까? 누군들 '자살'에 대한 유혹을 전혀 받아보지 않고 살았다고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인내와 용기와 소망을 가지고 끝까지 달려갈 길 을 달려가면서 인생의 의무를 다 하는 것입니다. 풀포기 하나라도 세상에 존재하는 의무를 다 하기 위해 때를 따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ㄹ맺고 때가 되면 시들어 사라지는 자연 법칙을 순응하듯이 말입니다. 누구에게나 이 세상 끝날은 찾아 옵니다. 그날 까지 열심으로 충실한 삶, 사람다운 삶 을 살아야만 할 의무가 있고 용기가 필요합니다. 오죽하면 '자살' 을 하겠냐고 이해 하기도 합니다만 자살의 유혹이 있을 때 그 고비만 넘기면 또 새로운 깨달음을 얻어 인생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 새롭고 보람있는 새 인생을 시작할 수 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생명을 주신 주인이 계심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인의 것입니다. 우리 육신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육신의 삶 을 허락하신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세상에 있게 하신 목적이 있으십니다. 엡 2: 10 절에 보면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 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선한 일' 을 위하여 만드신 바 된 사람들로서 이 세상을 사는동안 선한 일 을 힘써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만드신 목적을 저버리고 자신의 목숨을 끊는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이 뜻 하신 선한일을 충실히 마치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 그분앞에 가면 '상금' 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 상금은 썩지 않는 영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특별히 우리는 육신의 죽음으로 끝나는 생명이 아닙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0:28 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 하라"
우리의 생명은 귀한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온천하보다도 귀한 생명! 그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앞으로 나와야 하고 그분에게 자기 인생을 맡겨야만 합니다. 그분과 교통하고 사랑의 양식을 매일 받아 먹으며 그분 안에서 거해야만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생명을 감사하며 생명을 허락하신 그분께 찬양과 감사를 노래하며 보람된 삶 을 살게 됩니다. 어떠한 위기를 만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복된 걸음을 끝까지 걸을 수 있으며 영혼이 영원으로 이어지는 약속의 축복을 허락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자살' 같은 것을 추호도 생각할 수 가 없습니다. 승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한 은 총
요즘 '자살' 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보통보다 많이 듣게 됩니다. 특별히 사회에 알려진 유명 인사들의 자살소동을 통해서 놀라고 있습니다. 그 자살을 놓고 우리는 충격을 받고 슬퍼하기도 하며 또 인생의 허무를 생각하게도 됩니다. 만인의 사랑을 받던 유명한 탈랜트들의 죽음을 놓고 우리는 '그들에게도 자살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아픔과 고통이 있었구나!' 하며 연민을 느낍니다. 모두들 험한 세상 열심히 살면서 허락된 생명의 그 시간까지 인생의 임무를 마치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당신들은 왜 도중 하차' 하냐고 말하며 어떤 분노 같은것도 느끼게 됩니다. 특별히 기독교인들은 자살은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주권(끝까지 살아야 할 임무를 저버린)을 거부하는 행위라고 생각이 되어 사후의 '징벌' 을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자살'은 해서는 않될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살은 '살인' 행위입니다. 타인을 살인하는 행위를 우리는 순순히 용납 할 수가 없습니다. 생명을 부여 받고 개인에게 주어진 생명의 시간을 충실하게 살아야 할 권리가 있고 의무가 있는데 그것을 '살인' 으로 박탈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살'은 응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살은 '타살' 은 아니지만 자신에게 가하는 살인 행위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생명과 삶 의 권리를 자신 스스로가 박탈시키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자살'도 살인 행위 입니다. 물론 모든 타살에도 이유가 있고 변명이 있드시 자살에도 이유가 있고 변명이 있습니다만 모두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생에는 굴곡이 있습니다. 슬픈일, 기쁜일, 즐거운 일, 행복한 일, 고통스러운 일, 수치스러운 일....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누구나 예외없이 이러한 굴곡의 삶 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군들 죽고 싶은 때가 없었을 수 있겠습니까? 누군들 '자살'에 대한 유혹을 전혀 받아보지 않고 살았다고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인내와 용기와 소망을 가지고 끝까지 달려갈 길 을 달려가면서 인생의 의무를 다 하는 것입니다. 풀포기 하나라도 세상에 존재하는 의무를 다 하기 위해 때를 따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ㄹ맺고 때가 되면 시들어 사라지는 자연 법칙을 순응하듯이 말입니다. 누구에게나 이 세상 끝날은 찾아 옵니다. 그날 까지 열심으로 충실한 삶, 사람다운 삶 을 살아야만 할 의무가 있고 용기가 필요합니다. 오죽하면 '자살' 을 하겠냐고 이해 하기도 합니다만 자살의 유혹이 있을 때 그 고비만 넘기면 또 새로운 깨달음을 얻어 인생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 새롭고 보람있는 새 인생을 시작할 수 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생명을 주신 주인이 계심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인의 것입니다. 우리 육신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육신의 삶 을 허락하신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세상에 있게 하신 목적이 있으십니다. 엡 2: 10 절에 보면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 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선한 일' 을 위하여 만드신 바 된 사람들로서 이 세상을 사는동안 선한 일 을 힘써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만드신 목적을 저버리고 자신의 목숨을 끊는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이 뜻 하신 선한일을 충실히 마치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 그분앞에 가면 '상금' 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 상금은 썩지 않는 영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특별히 우리는 육신의 죽음으로 끝나는 생명이 아닙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0:28 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 하라"
우리의 생명은 귀한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온천하보다도 귀한 생명! 그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앞으로 나와야 하고 그분에게 자기 인생을 맡겨야만 합니다. 그분과 교통하고 사랑의 양식을 매일 받아 먹으며 그분 안에서 거해야만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생명을 감사하며 생명을 허락하신 그분께 찬양과 감사를 노래하며 보람된 삶 을 살게 됩니다. 어떠한 위기를 만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복된 걸음을 끝까지 걸을 수 있으며 영혼이 영원으로 이어지는 약속의 축복을 허락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자살' 같은 것을 추호도 생각할 수 가 없습니다. 승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한 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