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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이루시는 하나님 (눅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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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487 | | 2009-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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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열명 문둥병자 중 하나였습니까? (눅 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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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552 | | 200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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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악인을 쓰시는가? (하박국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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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530 | | 2009-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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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없는 신앙생활 지키도록 (딤전 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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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533 | | 2009-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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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가 여러분의 마음에? (아모스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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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584 | | 2009-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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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눅 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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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744 | | 2009-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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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길 (눅 14: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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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730 | | 2009-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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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은혜 받은 자의 표징 (마 23:1-12, 눅 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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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805 | | 2009-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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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눅 1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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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997 |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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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경주를 마칠 때 까지 (Race of the faith) 히 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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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952 | | 2009-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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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얻는 만가지 축복 (Blessings with Faith) 히브리서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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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943 | | 2009-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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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구별된 삶 (골 3:12-17) Christia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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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958 | | 2009-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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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으로 충만 (Fullness of Christ) 골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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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814 | | 2009-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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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지 못하실 일 이 있으신가? (왕하 4:8-17) In God nothing is 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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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848 | | 2009-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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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알면 하나님을-If you know Jesus....(골 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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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824 | | 2009-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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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품의 약속- The Promise of Mother's Breast (사 6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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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785 | | 2009-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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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What can we do with our freedom in Christ) (갈 5: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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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673 | | 2009-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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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삶-새로운 눈, 마음, 자세로 - New Life (갈 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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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644 | | 2009-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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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복음을 쫓는 자 (갈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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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639 | | 2009-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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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 (계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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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658 | | 2009-06-07 |
새 사람- 새로운 눈, 마음, 자세로 (갈 3:23-29) New Person
우리 인간 모두는 나면서부터 주변 사람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라게 됩니다. 누가 우리를 어떻게 보여주고 들려주고 가르쳐 주느냐에 따라 우리는 ‘나’라는 개념을 형성시키게 되고 내 독특한 생각과 가치관과 판단력을 키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훈련되어 만들어진 나의 기준이 완전하다고 생각할 때 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고 내가 판단하고 내가 옳다고 여기는 일 만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렇게 누구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나’ 라는 사람이 형성될 뿐 아니라 ‘나’ 라는 사람이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에게 가장 강하게 영향 받는 사람은 우리들의 자녀들입니다. 그들이 우리 가정이란 울타리 속에서 성장하면서 부모 된 우리가 그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고 가르쳐 주는 대로 아이들은 그 인격이 또 형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절도범이 은행을 털다가 잡혀 징역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 어머니를 원망했습니다. 그녀가 자기를 절도범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얼른 들으면 자기의 범죄에 대한 책임을 어머니에게 전가 시키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의 말에 수긍이 갑니다. 우리 속담에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이 있듯이 그 어머니는 아들이 어렸을 때 그가 무엇인가 남의 것을 훔쳐오면 잘했다고 칭찬을 해 주었고 그 아이는 더 큰 것, 더 좋은 것 들을 도둑질 해 와서 어머니의 칭찬을 듣기 원했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에게 남의 것을 훔치는 일 은 들키지만 않으면 괜찮다는 의식을 가지고 살았던 것입니다. 거짓말도 ‘그런 것 쯤’ 하며 변명하고 가르친 부모들에게서 ‘거짓말쟁이’가 나옵니다. ‘법을 잘 피해 살 면되지’ 하고 가르치고 보여주는 사람들로부터 잘못된 시민들이 나오게 됩니다. “넌 한 대를 맞으면 열대를 때려라” 라고 가르치는 부모에게서 싸움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나오게 됩니다.
즉 우리 모두는 나면서부터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판단하는 것 등을 가지고 나오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모두 영향을 받아서 형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키가 작은 사람을 보면, 또는 큰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지요? “저 사람은 키가 좀 컸으면 좋았을 텐데…….저 사람은 키가 좀 작았으면 좋았을 텐데…….저 사람은 코가 납작해서…….저 사람은 다리가 짧아서…….저 사람은 눈이 작아서…….” 무엇인가 ‘부족하다’ 고 판단하는 그 판단이 어디에서 발단한 것이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과 기준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그 생각과 기준이 어디에서 나온 것이냐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받은 영향 때문이란 것입니다. 난쟁이들만 모여 사는 곳에서는 난쟁이가 정상입니다. 장대같이 큰 거인들만 사는 곳에서는 큰 것이 정상입니다. 옛날 우리나라의 미녀들 기준은 눈이 작아야 하고 입도 작아야 하며 코도 높지 않아야 했습니다. 그 당시 그런 여인이 미 의 기준 이였기 때문입니다.
피부색이 노랗다 빨갛다, 검다. 희다 말하며 그중에서 ‘흰’ 색이 가장 아름답다고 누가 가르쳐 주었습니까? 그러한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 흙인 들은 자신들의 피부색에 대해 열등의식을 전혀 갖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또는 유롭에서 백인들과 어울려 살면서 백인들의 권세와 가치관에 눌려 종노릇 하면서 얻은 판단이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도 ‘하나님은 미쳤나봐’ 라는 영화를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어느 토종흑인들만 모여 사는 마을에 코카콜라 병 이 그들을 지나가던 비행기에서 떨어졌고 그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그것으로 인해 그들의 평화로운 삶 의 리듬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그들 중에 어른은 그 병 을 세상 끝에 가서 버리고 돌아오겠다고 그들의 공동체를 떠났습니다. 걷고 걸어서 어는 마을로 들어갔습니다. 그 마을에서 그는 쭉 뻗은 다리와 몸매를 가진 아름다운 금발의 여인을 만났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보는 그 여인은 그 흑인에게 괴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중얼 거렸습니다. “난 난생 처음 저렇게 못생긴 괴물을 보긴 처음이야…….” 라고. 같은 동족끼리만 모여 살면서 자신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살다가 생전 처음 보는 그 여인은 괴물처럼 못생겼다고 판단이 된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금발에 쭉 뻗은 다리에 흰 피부의 날씬한 여인을 아름답다고 가르치고 그렇게 배운 사람들은 그렇게 받아드리고 생각을 합니다만 다른 것을 보고 듣고 배운 그 부시맨은 자기 기준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판단하는 기준이 모두 다릅니다. 각기 자신이 자라온 환경에서 영향 받고 그것이 판단의 기준이 된 사람들은 그래서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철학이 다르고 서양 철학과 방식이 다릅니다. 유대 법도 다르고 헬라 법도 다릅니다. 모든 민족과 나라와 언어와 생활방식이 그래서 다릅니다. 가치관도 다릅니다.
오늘 미국을 멜팅팥 이라고 말합니다. 모두 다른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있다는 말입니다. 멜팅 팥인 만큼 각기 가치관과 생각기준이 다르고 풍습도 다르고 생긴 모양이나 색깔도 다릅니다. 그러나 모두 미국 사람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법을 지키며 삽니다.
유대인들 속에서도 법 이 있었고 풍습이 있었고 편견이 있었고 가치관이 있었습니다. 사회의 계층이 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과 부자에 대한 철학이 있었습니다. 남자와 여자에 대한 차별이 있었습니다. 종 과 주인에 대한 계층과 차별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법 은 그들을 편견적인 생각에 묶어 놓았습니다. 그러한 그들에게 사도바울은 새로운 법 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 법은 그리스도 예수로 인한 사랑의 법 이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분이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그 안으로 들어오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새 법을 듣고 배우고 성장하여 새 사람으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된 사람들에게는 계층도 없고 차별도 없고 편견도 없다는 것입니다. 흑인이건 백인이건 동양인이건 유대인이건 헬라인이건 이방인이건 모두 동등한 하나님의 자녀들이요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 과 풍습과 가치관과 생각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모든 다른 것들을 초월할 수 있는 ‘그리스도’ 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만들어 주는 사랑의 법 이 있을 뿐입니다. 성령 안에서 그 법을 순종만 하면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백성으로 새 삶 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눈, 새로운 마음, 새로운 가치관으로 ‘하나’ 가 된 삶 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곳에 그래서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믿는 자 들은 모두 같은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 옷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와 물로 만든 사랑과 희생의 옷입니다. 그 옷은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자신의 피로 씻어주신 옷입니다.
모두 같은 뜻 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내주해 주시는 성령 안에서 성령이 주시는 생각을 하며 성령의 뜻 을 받들어 사는 생각이 같고 뜻이 같은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모두 같은 마음을 품고 삽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마음을 품고 살면서 겸손하게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또 섬기며 사는 그런 삶 을 살게 됩니다.
모두 천국 백성으로 삽니다. 천국백성은 거룩한 백성입니다. 천국에는 평화와 기쁨과 감사가 있고 찬양이 있는 곳입니다. 거룩한 세마포 옷을 입고 빛가운데 사는 삶입니다.
모두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을 자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들들에게 약속된 유업을 누구나 예수 안에서 허락받는 것입니다. 동등하게 받는 것입니다.
모두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생명을 얻게 됩니다. 또한 그곳엔 영광이 있고 상금이 있고 면류관이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만드셨습니다. 키가 큰자, 작은 자, 난쟁이, 기형아, 불구자, 가난한 자, 부유한자, 아이큐가 높은 자, 낮은 자…….모두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우리가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두를 ‘아름답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두를 천하보다 귀한 존재로 사랑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옛 사람, 옛 영향을 벗어던지고 오직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빚어지는 새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새롭게 바라보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 을 따라 ‘하나’ 가 되어 평화와 기쁨과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을 살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