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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사랑 (눅 15:11-24) -The Love of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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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565 | | 2008-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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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강 (요 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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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558 | | 2008-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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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예수님을 누구라 하는가? 마 13: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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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400 | | 2008-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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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을 만날 때 (막 4:35-41)When you face a storm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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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386 | | 2008-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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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고후 5:17-19) 삼위일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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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321 | | 2008-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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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을것으로 심지 말자 (벧전 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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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209 | | 2008-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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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의원 (막 5: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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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148 | | 2008-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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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삶 (마 1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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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030 | | 2008-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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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능력의 원천 (막 6:1-6)-Jesus the source of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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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027 | | 2008-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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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음 깨끗한 입술 (사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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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751 | | 2008-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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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쁨이 너희안에 충만케 하라 " (요15장 9-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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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727 | | 2008-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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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 하나님 사랑 (사 49:14-15) 어머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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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557 | | 2008-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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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거하라 (요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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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471 | | 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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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구하느냐? (요1: 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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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384 | | 2008-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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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이루는 믿음 (요한복음6장1-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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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238 | | 2008-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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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축복 (눅 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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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141 | | 2008-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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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사랑 (요일 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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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680 | | 2008-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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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는기도 (요15장3-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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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653 | | 200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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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요 6: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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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632 | | 2008-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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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야 삽니다 (요 6: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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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1576 | | 2008-08-24 |
메시아 예언의 성취 (미가 5:2-5a)
요즘 경제난이 부딪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부요하고 강한 나라라고 불리는 미국도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각 곳에서 사업체들이 문을 닫고 모게지를 내지 못해서 집을 은행으로 넘깁니다. 생활의 안정을 주는 직장들도 떨어지고 가장 밑바닥 노동으로 알고 있어 어려울 때를 모면하기 위해 '청소' 직 을 뛰어들던 사람들도 이젠 그 일마저 얻기가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금전은 말라붙은 것 같아 돌아가지를 않습니다. 사람들은 아우성이고 불 안속에서 미래의 삶 이 보이지 않아 떨고 있습니다. 더욱 큰 불황을 예측하는 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앞으로는 도둑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며 사기치고 빼앗고 죽이고 굶주리는 살벌한 시대가 올 것을 입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기 세상을 만난 사람들은 점쟁이 들입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고 싶은 사람들이 점쟁이들을 찾아 조금이라도 '희망' 적인 미래를 듣고 싶어 합니다. 밝은 미래를 예측해 주면 그 예언을 붙들고 희망을 갖고 살게 됩니다. 그 믿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 삶 의 활력은 더욱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점쟁이들의 말 을 찾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 계시된 축복의 예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틀림없이 밝은 미래를 내다 볼 수 가 있습니다.
저는 6.25라는 극심한 환란을 겪은 사람입니다. 어린 나이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아무리 애쓰고 발버둥을 쳐도 학교를 갈 수 있는 환경이 와주지 않았습니다. 말 못할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밝은 미래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4-5년이 지난 후 제 교회 목사님은 제게 예언을 해 주셨습니다. "너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서 미국 유학을 하게 될 것이고 박사학위까지 받게 되고 또 하나님의 훌륭한 종으로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당시 그 예언의 말씀은 꿈같은 이야기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예언의 말씀을 붙들고 미래에 일어날 일을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제가 16 살이 되었을 때 하나님의 은혜로 야간 학교를 들어갈 수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요즘,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해 놓으신 말씀들을 믿음으로 붙들고 나가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거짓이 없으십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이루시는 말씀임을 우리는 믿고 살아야 하는 줄 압니다.
이 말씀의 예언이 없었던 우리 민족은 항상 최악의 경제나 불안의 상태에서 벗어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100여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가지고 선교사들이 한국을 찾아왔고 그 복음 속에 약속되어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받을 축복을 순수하게 믿고 성장해 온 한국 신도들은 짦 은 신앙 역사 속에서 영적인 축복을 말할 수 없이 크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땅에서도 받으리라 약속한 것을 허락 받았습니다. 오늘날 한국은 세계에 빛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영적으로도 그 어느 나라보다 축복받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수많은 선교사들을 세계 각 곳에 보내고 그들의 영혼과 육신의 삶 을 축복해 주고 밝은 내일을 향한 믿음으로 살게 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틀림없이 이루시는 약속입니다. 그 약속의 말씀을 요약해 보면 -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축복을 주시려고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고 그를 통하여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영원한 축복을 허락하신 사실을 믿는 믿음만을 가지고 놀라운 미래의 축복을 얻게 된다는 약속입니다. 우리가 만약 죄를 행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할 뿐 아니라 미리 정해 놓으신 죄의 삯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죄 사함을 받으며 그 약속의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미가' 선지자는 유대 백성들을 향하여 예언을 했습니다. 물질에 눈이 멀어서 영적으로 종교적으로 부패되어 세상을 타락시키는 지도자들을 향해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가정에는 우상숭배를 행했고 권력자와 부자들에 의해 간난한 자들 곧 과부와 고아들은 억압을 당했고 착취와 학대를 일삼았습니다. 미가는 하나님의 심판을 말했지만 또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한 것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그 은혜는 다윗의 혈통을 타고 오늘 새 왕이 등장하는데 그는 양 치는 목자로서, 처녀의 몸 을 입고 오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태어날 장소는 베들레헴의 작은 고을이고 그 태어나실 분 은 태초부터 계신 분이시란 것입니다. 그가 오시면 여호와의 이름의 능력으로 양떼를 먹이고 그것은 땅 끝까지 넓혀지고 그는 평강의 왕 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미가의 예언은 그 후 700 여년 후 에 이루어 졌습니다. 그분은 정말로 우리의 목자로 오시었고 처녀의 몸에 잉태되어 만왕의 왕 으로 오셨습니다. 그분 - 메시야를 통해서 하나님과 우리는 평화를 누리게 되었고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 그의 백성으로서 영원한 왕국의 상속자들이 된 것입니다. 그분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만왕의 왕이시며' '영존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십니다.'
요즘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하는 '메시아닉 그리스도인'들 교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미국 땅에는 이 새로운 교회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유대교의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랍비가 숨을 거두면서 고백한 말 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말인즉, '예수가 곧 그리스도' 라는 고백이었습니다. 더 놀라운 말 은 얼마 전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던 '법궤'의 행방을 찾았는데 그것은 예수께서 못 박혀 죽으신 십자가 밑에 묻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죽으셨을 때 지진이 일어나 땅이 갈라지고 십자가에서 흘러내린 피 는 그 법궤위에 떨어졌고 그 법궤는 그 밑으로 묻혔다는 것입니다. 그곳에 흘러내린 피를 검사했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피에는 인간 정자가 아닌 여인의 피에서만 볼 수 있는 요소만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이방인들의 수가 차면) 유대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온다고 말씀했습니다. 유대인들의 메시야교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수천 년을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만을 기다리고 있던 그들이 이제는 예수님이 그 분이였다고 믿는 사람들- 매일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오실 날 도 가깝다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마지하면서 우리 모두는 마음이 들떠있습니다. 그리고 인사카드며 선물이며 경제적인 불황가운데서도 준비하기에 바쁘고 축제 기분에 쌓여 있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물론 군중 심리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만 하늘이 내리시는 성령의 바람이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 왜 그분의 탄생이 이처럼 큰 의미 속에 우리를 흥분케 하는 것일까요? 그분으로 인하여 우리 인생의 운명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분으로 인하여 죽은 우리가 살게 되었고 그분 때문에 우리 모두는 시궁창 같은 세상에서 영광의 나라로 옮겨진 백성이 되었고 그분으로 인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었고 그분으로 인하여 참 기쁨과 행복을 소유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이러한 은혜와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탄생하셨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시었고 그리고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러한 참 기쁨 속에서 우리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메시아에 대한 약속은 이미 다 이루어 졌습니다. 우리가 그분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 한 가지 약속만이 남아 있습니다. '다시 오마' 하시는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붙들고 신실한 신앙생활을 하면 다시 오시는 그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심판의 주로 오시는 그분을 심판받는 백성으로서가 아니라 축복에 대한 약속의 완성을 '어서 오시옵소서' 하며 기다리는 믿음의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한 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