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숙제하고 교회 다니면서 더 이상은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냐고 질문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확실하게 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을 받으면 그것을 그냥 무시해 버리든지 지나쳐 버릴 때 가 많습니다.
차라리 "모른다고 말하면 더 나을 텐데 그것을 그냥 외면해 버리려고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누구시며 어디에 계시며 우리와는 어떤 관계를 가지고 계신가를 우리는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그냥 막연히 지나칠 때 가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시대의 사람들뿐 아니라 예수님 당시에도 그랬던 사실을 우리는 말씀 속에서 발견할 수 가 있습니다. 빌립도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요 14:8) 니고데모도 한 밤중에 예수님께 찾아와서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싶었고 그가 자기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캐어내고 싶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에 관해서 많이 듣고 배우고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분이 어디에 계신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답은 할 수 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하나님이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또 성령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계셔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하는지를 확실히 답을 못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모두 한 하나님이시라는데 어떻게 그런 것인지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신학자는 삼위일체를 설명하려고 애쓰면서 삼위일체는 마치 얼음과 물 과 기체나 같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두 그 원료는 같은 것이지만 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가장 높고 지존하신 분이시고 예수님은 그보다 한자리 낮은 자리에 있고 또 성령도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세상을 구하시려고 오신 그리스도이시지만 그의 본체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고 (빌 2;6-8) 그 그리스도께서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며 평강의 왕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 9:6) 그리고 성령은 곧 그리스도의 영이시고 하나님의 영이심을 입증합니다. (롬 8:2,7-9) 우리는 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그 하신 일 을 통하여 구별하게 됩니다만 한 하나님이시오 한 뜻 을 가지고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는 분이시오 오늘도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오늘도 그 영으로 만나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사람들의 질문을 듣게 됩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지요?"
여기에 대한 답 을 찾을 때 사람들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생각하기 보다는 막연히 떠오르는 해답을 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성전에 계십니다." " 아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지요,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라 기도 드리지 않습니까?" " 아 하나님은 우리마음에 계십니다, 우리 마음이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이 아닙니까?" "아 하나님은 온 우주 안에 계시지요," " 하나님은 내 주위에 계시고 내 위에도 계시고, 우주 만 물속에도 계시고요―한꺼번에 그의 존재를 나타내 보이실 수 있는 편재하신 분- 무소부재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골방에도 계시고 부엌에도 계시고 땅속에도 계시고 바다 속에도 계시고.......하나님은 온 우주를 바라보고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시며 우리의 모든 행실과 생각을 아시는 분이 실 뿐 아니라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시는 분이시며 우리가 하나님을 피해 숨을 수 있는 곳은 아무 곳에도 없습니다. (시 139)
이렇듯 대답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모두 맞는 말씀이지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처럼 시간이나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며 전지전능하신 분이 십니다. 그러나 우리 육안으로는 뵐 수 없는 분이신 것은 그분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다만 육신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뵌 분들은 (요 1:14, 14:9) 그리스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을 보았고 그와 교통하면서 그의 하시는 하나님의 일 을 또한 목격한 증인들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호흡을 불어 넣어 주셨으므로 (창 2:7) 생령이 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의 영혼 속에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의 소원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종교가 세상에 존재하고 모두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종교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 까지도 그 하나님을 부릅니다. 넘어져도 "오 하나님, 도와주옵소서." 하고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부른다고 무조건 대답하시고 우리가 구한다고 다 들어주시지 않으시고 자기 백성이 되었을 때 만나 주시고 교통해 주시며 보호해 주시고 또 축복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죄악을 미워하십니다. 죄와 악을 쌓아놓으면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고 맙니다. (롬 1:28-32, 2:5) 하나님은 죄인의 기도를 외면하십니다. (사 59:1-15) 아무리 슬피 울고 부르짖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사 59:11) 악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로 하나님을 만날 수 가 없고 알 수도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먼저 거룩한 백성이 되기를 원하여 죄를 떨쳐 버리려 노력합니다.
모든 종교가 그러한 악을 미워하고 떨쳐버리라고 가르칩니다만 그 누구도 스스로 노력하여 깨끗하고 선하게 만들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롬 3:10-18절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합니다.
의인이 아니고서는 그 아무도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입지 못한다고 말씀 하시므로 (롬 3:23) 인생은 하나님의 진노를 스스로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악한 인생을 창조하셨음을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시고 그의 창조한 모든 것을 지면에서 쓸어버리신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볼수 있습니다.(창 6:5-8) 그리고 하나님은 의인 한 사람을 통하여 세상을 다시 세우시는 것 을 볼 수 있습니다. (9)
그러나 우리에게는 복된 소식이 주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에 빠져 있는 우리를 건져주실 구원자를 세상에 보내시고 저가 우리의 죄악을 십자가 위에서 대신 우리의 죗값을 치르시어 누구든지 저를 믿고 그 앞에 나아가 죄를 자백하면 그의 피로 용서받고 죄 씻음 받아 "의인"으로 인 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의인이 된 자는 하나님께서 거룩한 백성으로 여기시고 만나주시고 기도를 들어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언약은 십자가로 이루어 진 것입니다. (엡 2:1-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새 피조물로 탄생했습니다. (고후 5:17)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예" 로 허락되었습니다. (고후 1;20)
그리고 하나님이 계신곳은 그리스도 안 (고후 5:19)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 에 성령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 에 있으면 하나님과 교통할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우리의 영안으로 하나님을 볼 수 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지요?" 하고 묻는 질문에 확신을 가지고 답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시지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있으면 하나님과 함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요 17:21, 14:23)) 그리스도 안 에만 있으면 항상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가 주시는 마음을 품고 살게 됩니다. (렘 32:38-40)
그럼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그는 본체가 하나님이시지만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시어 세상을 구원하실 뜻 을 받들어 십자가에 우리대신 죽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분 앞에 나아가 그 극진하신 사랑의 동기를 깨닫고 그의 피로 우리가 죄 사함 받고 새 피조물이 된 것을 인정하고 받고 믿고 감격하고 감사하면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임재를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성삼위 하나님에 대해 확실히 깨달아 알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는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세상 대통령도 가까이 하면 은혜를 입게 되는데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과 대화하고 동행하는 삶 은 과연 어떨까요.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어린 양 으로 내대신 피 흘리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가 있습니다.
즉 어린 양으로 내 대신 피 흘리신 그 피를 내 마음에 뿌리고 몸에 뿌리고 내 생활에 뿌리고 악습에 뿌리고 질병에 뿌리고 (히 9:11-14) 매일의 삶 속에서 그 새 언약의 피를 힘입어 하나님을 만나고 그와 교통할 수가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히 10:19-22) 하나님은 온 우주의 주인이시고 모든 피조물을 무조건 사랑하시지만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 십니다.
악을 쫒는 자를 오래 참고 기다리시지만 누구든지 그리스도 앞으로 나오기만 하면 수천 만 번도 용서하시고 품에 안으시는 사랑의 주인이십니다. (눅 15:21)
하나님을 만나시고 그 앞에 마음을 털어놓으시고 소원을 아뢰시지요. 평안을 얻으세요. 그의 품에 안겨 사세요.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고후 5:17-19) 삼위일체의 날
어떤 어린아이가 점심을 먹다가 엄마에게 물었답니다.
"엄마. 하나님은 어디 계셔?"
엄마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점심이나 먹어."
어린아이는 조금 더 자란 후 선생에게 물었답니다.
"선생님 하나님은 어디계시죠?"
"선생은 잠시 생각하는 듯하다 말했습니다.
"공부나 해라."
아이는 더 커가지고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은 어디 계셔요?"
목사님도 잠시 머뭇거리다가 말했답니다.
"교회에 열심히 다녀라. 그러면 안다."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
점심먹고 숙제하고 교회 다니면서 더 이상은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냐고 질문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확실하게 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을 받으면 그것을 그냥 무시해 버리든지 지나쳐 버릴 때 가 많습니다.
차라리 "모른다고 말하면 더 나을 텐데 그것을 그냥 외면해 버리려고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누구시며 어디에 계시며 우리와는 어떤 관계를 가지고 계신가를 우리는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그냥 막연히 지나칠 때 가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시대의 사람들뿐 아니라 예수님 당시에도 그랬던 사실을 우리는 말씀 속에서 발견할 수 가 있습니다. 빌립도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요 14:8) 니고데모도 한 밤중에 예수님께 찾아와서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싶었고 그가 자기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캐어내고 싶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에 관해서 많이 듣고 배우고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분이 어디에 계신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답은 할 수 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하나님이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또 성령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계셔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하는지를 확실히 답을 못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모두 한 하나님이시라는데 어떻게 그런 것인지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신학자는 삼위일체를 설명하려고 애쓰면서 삼위일체는 마치 얼음과 물 과 기체나 같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두 그 원료는 같은 것이지만 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가장 높고 지존하신 분이시고 예수님은 그보다 한자리 낮은 자리에 있고 또 성령도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세상을 구하시려고 오신 그리스도이시지만 그의 본체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고 (빌 2;6-8) 그 그리스도께서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며 평강의 왕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 9:6) 그리고 성령은 곧 그리스도의 영이시고 하나님의 영이심을 입증합니다. (롬 8:2,7-9) 우리는 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그 하신 일 을 통하여 구별하게 됩니다만 한 하나님이시오 한 뜻 을 가지고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는 분이시오 오늘도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오늘도 그 영으로 만나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사람들의 질문을 듣게 됩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지요?"
여기에 대한 답 을 찾을 때 사람들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생각하기 보다는 막연히 떠오르는 해답을 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성전에 계십니다." " 아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지요,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라 기도 드리지 않습니까?" " 아 하나님은 우리마음에 계십니다, 우리 마음이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이 아닙니까?" "아 하나님은 온 우주 안에 계시지요," " 하나님은 내 주위에 계시고 내 위에도 계시고, 우주 만 물속에도 계시고요―한꺼번에 그의 존재를 나타내 보이실 수 있는 편재하신 분- 무소부재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골방에도 계시고 부엌에도 계시고 땅속에도 계시고 바다 속에도 계시고.......하나님은 온 우주를 바라보고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시며 우리의 모든 행실과 생각을 아시는 분이 실 뿐 아니라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시는 분이시며 우리가 하나님을 피해 숨을 수 있는 곳은 아무 곳에도 없습니다. (시 139)
이렇듯 대답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모두 맞는 말씀이지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처럼 시간이나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며 전지전능하신 분이 십니다. 그러나 우리 육안으로는 뵐 수 없는 분이신 것은 그분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다만 육신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뵌 분들은 (요 1:14, 14:9) 그리스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을 보았고 그와 교통하면서 그의 하시는 하나님의 일 을 또한 목격한 증인들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호흡을 불어 넣어 주셨으므로 (창 2:7) 생령이 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의 영혼 속에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의 소원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종교가 세상에 존재하고 모두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종교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 까지도 그 하나님을 부릅니다. 넘어져도 "오 하나님, 도와주옵소서." 하고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부른다고 무조건 대답하시고 우리가 구한다고 다 들어주시지 않으시고 자기 백성이 되었을 때 만나 주시고 교통해 주시며 보호해 주시고 또 축복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죄악을 미워하십니다. 죄와 악을 쌓아놓으면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고 맙니다. (롬 1:28-32, 2:5) 하나님은 죄인의 기도를 외면하십니다. (사 59:1-15) 아무리 슬피 울고 부르짖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사 59:11) 악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로 하나님을 만날 수 가 없고 알 수도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먼저 거룩한 백성이 되기를 원하여 죄를 떨쳐 버리려 노력합니다.
담배도 끊어야지…….술도 끊어야지, 마약도 끊어야지,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지…….시기하고 사기치고 멸시하고 거짓말하고 욕하고 성내고.......다 끊어야지.
그렇게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그러한 악을 미워하고 떨쳐버리라고 가르칩니다만 그 누구도 스스로 노력하여 깨끗하고 선하게 만들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롬 3:10-18절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합니다.
의인이 아니고서는 그 아무도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입지 못한다고 말씀 하시므로 (롬 3:23) 인생은 하나님의 진노를 스스로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악한 인생을 창조하셨음을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시고 그의 창조한 모든 것을 지면에서 쓸어버리신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볼수 있습니다.(창 6:5-8) 그리고 하나님은 의인 한 사람을 통하여 세상을 다시 세우시는 것 을 볼 수 있습니다. (9)
그러나 우리에게는 복된 소식이 주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에 빠져 있는 우리를 건져주실 구원자를 세상에 보내시고 저가 우리의 죄악을 십자가 위에서 대신 우리의 죗값을 치르시어 누구든지 저를 믿고 그 앞에 나아가 죄를 자백하면 그의 피로 용서받고 죄 씻음 받아 "의인"으로 인 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의인이 된 자는 하나님께서 거룩한 백성으로 여기시고 만나주시고 기도를 들어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언약은 십자가로 이루어 진 것입니다. (엡 2:1-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새 피조물로 탄생했습니다. (고후 5:17)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예" 로 허락되었습니다. (고후 1;20)
그리고 하나님이 계신곳은 그리스도 안 (고후 5:19)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 에 성령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 에 있으면 하나님과 교통할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우리의 영안으로 하나님을 볼 수 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지요?" 하고 묻는 질문에 확신을 가지고 답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시지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있으면 하나님과 함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요 17:21, 14:23)) 그리스도 안 에만 있으면 항상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가 주시는 마음을 품고 살게 됩니다. (렘 32:38-40)
그럼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그는 본체가 하나님이시지만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시어 세상을 구원하실 뜻 을 받들어 십자가에 우리대신 죽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분 앞에 나아가 그 극진하신 사랑의 동기를 깨닫고 그의 피로 우리가 죄 사함 받고 새 피조물이 된 것을 인정하고 받고 믿고 감격하고 감사하면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임재를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성삼위 하나님에 대해 확실히 깨달아 알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는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세상 대통령도 가까이 하면 은혜를 입게 되는데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과 대화하고 동행하는 삶 은 과연 어떨까요.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어린 양 으로 내대신 피 흘리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가 있습니다.
즉 어린 양으로 내 대신 피 흘리신 그 피를 내 마음에 뿌리고 몸에 뿌리고 내 생활에 뿌리고 악습에 뿌리고 질병에 뿌리고 (히 9:11-14) 매일의 삶 속에서 그 새 언약의 피를 힘입어 하나님을 만나고 그와 교통할 수가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히 10:19-22) 하나님은 온 우주의 주인이시고 모든 피조물을 무조건 사랑하시지만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 십니다.
악을 쫒는 자를 오래 참고 기다리시지만 누구든지 그리스도 앞으로 나오기만 하면 수천 만 번도 용서하시고 품에 안으시는 사랑의 주인이십니다. (눅 15:21)
하나님을 만나시고 그 앞에 마음을 털어놓으시고 소원을 아뢰시지요. 평안을 얻으세요. 그의 품에 안겨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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