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기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우리 삶 에 정말 기적이 일어나 주었으면 하고 바랄 때 가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요즘처럼 경제 상황이 악화되어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삶 에 위기를 경험 하게 됩니다. mortgage 를 내지 못해 집을 뺏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업이 불황이라 문을 닫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실직이 되어 당장 생활을 해 나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경을 너무 쓰다가 건강을 해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가정 파탄을 맞는 사람들도 늘어납니다. 불황 때문에 미국이 흔들리고 대 강국인 미국이 흔들리므로 세계가 흔들립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며 또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를 지도자들은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고 있고 개인들은 개인들대로 최선의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이러한 국가적 사회적 세계적 불황속에서 해야 할 일 들이 무엇인가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도 애틀랜타 에서는 기독교 지도자들을 모시고 현재의 경제 위기를 극복 하는데 관해서 세미나와 집회를 가졌습니다. 각성과 기도가 필요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로 가까이 감으로서 위기를 축복의 기회로 삼아야만 할 것을 말씀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위기를 만날 때 창조주가 되시고 우리의 왕 이시오 만왕의 왕 이시며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그분의 긍휼하심을 입고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분의 책망도 들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각성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분께서 기뻐하시는 길 에 서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위기를 축복으로 바꾸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역사를 성경 속에서 살펴보면 그들이 하나님을 멀리 했을 때 세상 세력이 그들을 점령했고 그러므로 죄악에 빠져서 하나님을 괴롭게 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위기를 만났을 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잘못을 고백하며 세상으로부터 돌아섰고 그럴 때 마다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품에 안으시고 축복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시편 107:10-15 절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 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 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화 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지로다."
위의 말씀처럼 사람들은 평안하고 모든 것이 잘되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마음대로 살다가 스스로 죄의 사슬에 묶여 고통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하나님께 아뢰며 부르짖을 때 마다 하나님은 다시 그들을 사슬에서 풀어 주시고 축복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에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은 그러한 구원의 기적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내 보이실 것을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므로 나라를 잃고 바벨론 포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포로생활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다. 억압과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나라 없는 서러움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것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며 부르짖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포로에서 해방 시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한 일 을 기적으로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700 여 년 전 에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에게서 해방시켜 주신 것을 상기시키시면서 또 그와 같은 새로운 일 을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출애굽 사건에는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사람들이 건널 수 있는 기적의 길 을 내셨는데 이번에는 광야에 길 을 내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바위를 터트려 물 을 내신 것 같이 이젠 사막에다 강 을 내시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적을 행하심은 하나님 자신이 지으신 백성이 그 좋으신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시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체 말씀의 49% 가 기적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그 기적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것 들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을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시고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능력과 권세와 사랑과 은혜를 찬송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천지 만물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 광대하신 능력과 지혜와 지식과 권세를 우리가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빵 5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15000명을 먹이고 12 광주리를 남길 수 있습니까? 사람이 썩어 냄새나는 사람을 온전하게 되돌릴 수 있습니까? 사람이 죽은 자를 살리고 없는 것을 있게 하며 있는 것을 없게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바람을 명령하고 해를 움직이고 별들을 다스릴 수 있습니까? 사람이 홍해의 거대한 바다를 반으로 자르고 그곳에 사람이 건널 수 있는 길 을 낼 수 가 있습니까? 사람이 200만이라는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로 이끌어 매일매일 그들에게 만나를 내려 육신의 양식을 먹일 수 가 있습니까? 사람이 광야에서 그 많은 백성과 가축들이 마실 물 을 바위를 터뜨려 마시게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해를 멈출 수 가 있습니까? 사람이 광야에 길 을 내고 사막에 강 을 낼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가 있으십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기적들을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더러는 사람이 만들어낸 신화라고 말을 합니다. 더러는 사실을 부풀린 말 이라고 합니다. 더러는 신비한 것은 모두 이단이라고 말을 합니다. 더러는 홍해 바다가 아니라 갈대밭이었다고 말을 합니다. 더러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싸온 점심을 내놓았더니 그렇게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더러는 현대에 맞지 않는 이야기라고 말을 합니다. 더러는 인간의 이성으로 성경을 풀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거짓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고 가라지. 와 죽정이, 악인과 의인, 빛과 어둠이 갈라지듯이 믿음과 불신을 구별해 줍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은 절대적인 믿음을 요하고 있습니다. 또 그 믿음은 사람의 힘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믿음을 얻게 되면 우리는 성경 말씀을 다 믿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으십니까? 진리로 받아드리십니까? 하나님은 기적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으십니까?
여러분가운데는 혹시 성경 속에 나오는 기적의 하나님께서 나와는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질문하실 분 이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엄청난 기적들은 옛 이야기이고 현재에는 일어날 수 없는 일 들이라고 말씀하실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역사를 다스리시는 주인으로 계신 그 분은 오늘도 주인으로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리고 자기 백성들을 위하여 어제나 오늘이나 기적의 역사를 이루고 계시는 것입니다. 크게는 세계를 다스리시고 역사를 창조하시지만 우리 개인의 삶 에도 개입하시어서 개인의 삶 속에서 기적을 경험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150만이 그 바다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한 여인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 아들을 주셨으며 이스라엘 백성과 관여하신 하나님은 개인 야곱과 씨름하셨습니다. 히스기야의 개인 기도를 들으시고 생명을 연장해 주셨고 에녹과 동행해 주셨으며 이스라엘의 회개를 보시고 징계의 뜻 을 돌리기도 하셨지만 모세의 중보 기도를 들으시고 마음을 바꾸시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관심을 쏟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기적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고 그에게 가까이 나가십니까? 그분과 말씀 속에서 대화를 나누십니까? 하나님의 기적을 여러분의 삶 속에 경험하시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기적을 이루시기 원하십니다. 불가능한 것 같은 일 들을 가능케 해 주시고 막힌 것 들을 뚫어 주십니다. 개인의 홍해 바다 사건을 경험케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죽어 냄새나는 것 같은 것들도 새롭게 재생시켜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기적을 이루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것을 믿고 당신 앞에 나아오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멀리 가 있는 이스라엘을 애타게 부르시며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며 돌아갈 때 하나님은 기적을 이루신 것입니다. 그 기적을 경험한 백성들의 찬송을 받으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에게도 우리 삶 이 그분의 축복 속에 풍성함을 맛보기를 원하십니다. 묶인 것 에서 자유하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바로에서 풀려나 하나님의 백성, 축복의 백성으로 살기를 원하셨듯이 오늘도 여러분이 세상 세력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축복의 영역 속으로 들어오시기를 기다리십니다. 바벨론의 포로에서 해방되듯이 죄의 포로에서 해방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해방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하셨고 그 약속은 항상 유효한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예수그리스도 때문에 죄의 사슬과 사망권세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 기적을 이루셨고 그것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 분 안에서 우리는 죄에서 자유하고 또 모든 묶인 것 에서 자유 함을 얻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약속은 유효합니다. 무엇에 묶여 있습니까? 구약에서 우리는 구원의 하나님을 만나봅니다만 신약에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영적인 구원을 경험합니다. 이 세상에서 동행해 주시고 영원히 함께 해 주시는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놀라운 기적으로 우리에게 생명과 사랑과 기쁨과 행복과 축복을 다 허락하셨습니다. 그 기적을 믿고 그분과 동행하는 삶 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허락하신 모든 기적의 축복을 다 경험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기적을 이루시는 하나님 (사 43:14-21)
여러분은 '기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우리 삶 에 정말 기적이 일어나 주었으면 하고 바랄 때 가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요즘처럼 경제 상황이 악화되어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삶 에 위기를 경험 하게 됩니다. mortgage 를 내지 못해 집을 뺏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업이 불황이라 문을 닫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실직이 되어 당장 생활을 해 나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경을 너무 쓰다가 건강을 해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가정 파탄을 맞는 사람들도 늘어납니다. 불황 때문에 미국이 흔들리고 대 강국인 미국이 흔들리므로 세계가 흔들립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며 또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를 지도자들은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고 있고 개인들은 개인들대로 최선의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이러한 국가적 사회적 세계적 불황속에서 해야 할 일 들이 무엇인가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도 애틀랜타 에서는 기독교 지도자들을 모시고 현재의 경제 위기를 극복 하는데 관해서 세미나와 집회를 가졌습니다. 각성과 기도가 필요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로 가까이 감으로서 위기를 축복의 기회로 삼아야만 할 것을 말씀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위기를 만날 때 창조주가 되시고 우리의 왕 이시오 만왕의 왕 이시며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그분의 긍휼하심을 입고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분의 책망도 들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각성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분께서 기뻐하시는 길 에 서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위기를 축복으로 바꾸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역사를 성경 속에서 살펴보면 그들이 하나님을 멀리 했을 때 세상 세력이 그들을 점령했고 그러므로 죄악에 빠져서 하나님을 괴롭게 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위기를 만났을 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잘못을 고백하며 세상으로부터 돌아섰고 그럴 때 마다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품에 안으시고 축복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시편 107:10-15 절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 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 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화 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지로다."
위의 말씀처럼 사람들은 평안하고 모든 것이 잘되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마음대로 살다가 스스로 죄의 사슬에 묶여 고통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하나님께 아뢰며 부르짖을 때 마다 하나님은 다시 그들을 사슬에서 풀어 주시고 축복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에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은 그러한 구원의 기적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내 보이실 것을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므로 나라를 잃고 바벨론 포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포로생활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다. 억압과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나라 없는 서러움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것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며 부르짖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포로에서 해방 시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한 일 을 기적으로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700 여 년 전 에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에게서 해방시켜 주신 것을 상기시키시면서 또 그와 같은 새로운 일 을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출애굽 사건에는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사람들이 건널 수 있는 기적의 길 을 내셨는데 이번에는 광야에 길 을 내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바위를 터트려 물 을 내신 것 같이 이젠 사막에다 강 을 내시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적을 행하심은 하나님 자신이 지으신 백성이 그 좋으신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시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체 말씀의 49% 가 기적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그 기적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것 들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을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시고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능력과 권세와 사랑과 은혜를 찬송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천지 만물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 광대하신 능력과 지혜와 지식과 권세를 우리가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빵 5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15000명을 먹이고 12 광주리를 남길 수 있습니까? 사람이 썩어 냄새나는 사람을 온전하게 되돌릴 수 있습니까? 사람이 죽은 자를 살리고 없는 것을 있게 하며 있는 것을 없게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바람을 명령하고 해를 움직이고 별들을 다스릴 수 있습니까? 사람이 홍해의 거대한 바다를 반으로 자르고 그곳에 사람이 건널 수 있는 길 을 낼 수 가 있습니까? 사람이 200만이라는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로 이끌어 매일매일 그들에게 만나를 내려 육신의 양식을 먹일 수 가 있습니까? 사람이 광야에서 그 많은 백성과 가축들이 마실 물 을 바위를 터뜨려 마시게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해를 멈출 수 가 있습니까? 사람이 광야에 길 을 내고 사막에 강 을 낼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가 있으십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기적들을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더러는 사람이 만들어낸 신화라고 말을 합니다. 더러는 사실을 부풀린 말 이라고 합니다. 더러는 신비한 것은 모두 이단이라고 말을 합니다. 더러는 홍해 바다가 아니라 갈대밭이었다고 말을 합니다. 더러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싸온 점심을 내놓았더니 그렇게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더러는 현대에 맞지 않는 이야기라고 말을 합니다. 더러는 인간의 이성으로 성경을 풀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거짓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고 가라지. 와 죽정이, 악인과 의인, 빛과 어둠이 갈라지듯이 믿음과 불신을 구별해 줍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은 절대적인 믿음을 요하고 있습니다. 또 그 믿음은 사람의 힘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믿음을 얻게 되면 우리는 성경 말씀을 다 믿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으십니까? 진리로 받아드리십니까? 하나님은 기적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으십니까?
여러분가운데는 혹시 성경 속에 나오는 기적의 하나님께서 나와는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질문하실 분 이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엄청난 기적들은 옛 이야기이고 현재에는 일어날 수 없는 일 들이라고 말씀하실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역사를 다스리시는 주인으로 계신 그 분은 오늘도 주인으로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리고 자기 백성들을 위하여 어제나 오늘이나 기적의 역사를 이루고 계시는 것입니다. 크게는 세계를 다스리시고 역사를 창조하시지만 우리 개인의 삶 에도 개입하시어서 개인의 삶 속에서 기적을 경험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150만이 그 바다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한 여인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 아들을 주셨으며 이스라엘 백성과 관여하신 하나님은 개인 야곱과 씨름하셨습니다. 히스기야의 개인 기도를 들으시고 생명을 연장해 주셨고 에녹과 동행해 주셨으며 이스라엘의 회개를 보시고 징계의 뜻 을 돌리기도 하셨지만 모세의 중보 기도를 들으시고 마음을 바꾸시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관심을 쏟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기적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고 그에게 가까이 나가십니까? 그분과 말씀 속에서 대화를 나누십니까? 하나님의 기적을 여러분의 삶 속에 경험하시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기적을 이루시기 원하십니다. 불가능한 것 같은 일 들을 가능케 해 주시고 막힌 것 들을 뚫어 주십니다. 개인의 홍해 바다 사건을 경험케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죽어 냄새나는 것 같은 것들도 새롭게 재생시켜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기적을 이루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것을 믿고 당신 앞에 나아오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멀리 가 있는 이스라엘을 애타게 부르시며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며 돌아갈 때 하나님은 기적을 이루신 것입니다. 그 기적을 경험한 백성들의 찬송을 받으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에게도 우리 삶 이 그분의 축복 속에 풍성함을 맛보기를 원하십니다. 묶인 것 에서 자유하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바로에서 풀려나 하나님의 백성, 축복의 백성으로 살기를 원하셨듯이 오늘도 여러분이 세상 세력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축복의 영역 속으로 들어오시기를 기다리십니다. 바벨론의 포로에서 해방되듯이 죄의 포로에서 해방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해방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하셨고 그 약속은 항상 유효한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예수그리스도 때문에 죄의 사슬과 사망권세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 기적을 이루셨고 그것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 분 안에서 우리는 죄에서 자유하고 또 모든 묶인 것 에서 자유 함을 얻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약속은 유효합니다. 무엇에 묶여 있습니까? 구약에서 우리는 구원의 하나님을 만나봅니다만 신약에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영적인 구원을 경험합니다. 이 세상에서 동행해 주시고 영원히 함께 해 주시는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놀라운 기적으로 우리에게 생명과 사랑과 기쁨과 행복과 축복을 다 허락하셨습니다. 그 기적을 믿고 그분과 동행하는 삶 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허락하신 모든 기적의 축복을 다 경험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한 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