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7 |
축복이냐 저주냐? (신 30:15-29)
1
|
admin | 28 | | 2010-09-05 |
| 126 |
악인의 영혼은 왜 하나님께 돌이켜야 합니까? (겔 18:25-32)
1
|
admin | 56 | | 2010-08-29 |
| 125 |
시온 성 에 거하십니까? (히 12:18-24)
1
|
admin | 72 | | 2010-08-22 |
| 124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 아느냐? (눅 12:49-53)
1
|
admin | 83 | | 2010-08-15 |
| 123 |
믿음으로 이루는 약속 (창 15:1-6)
1
|
admin | 169 | | 2010-08-08 |
| 122 |
하나님을 향해 부 한자 (눅 12:13-21)
2
|
admin | 187 | | 2010-08-01 |
| 121 |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골 1:21-28)
2
|
admin | 251 | | 2010-07-18 |
| 120 |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 ( 눅 10:25-37)
2
|
admin | 315 | | 2010-07-11 |
| 119 |
우리의 자랑 (갈 6:14-18)
2
|
admin | 310 | | 2010-07-04 |
| 118 |
"자유함"은 무엇을 위함인가? (갈 5:13-22)
2
|
admin | 348 | | 2010-06-27 |
| 117 |
당신은 엘리야인가 사렙다 과부인가? (왕상 17:17-24)
3
|
admin | 415 | | 2010-06-20 |
| 116 |
삶 에 기적을 경험하려면 (요 6:1-15)
2
|
admin | 414 | | 2010-06-13 |
| 115 |
"의인"으로 확신있게 사십니까? (롬 5:1-5)
2
|
admin | 415 | | 2010-06-06 |
| 114 |
예수는 우리의 구원 (행 16:16-34)
3
|
admin | 438 | | 2010-05-30 |
| 113 |
순교자의 정신으로 사십니까? (행 7:55-60)
3
|
admin | 412 | | 2010-05-23 |
| 112 |
예수님의 부탁 (요 14:23-29)
2
|
admin | 396 | | 2010-05-16 |
| 111 |
영광의 삶 과 죽음 (요 13:31-34)
2
|
admin | 461 | | 2010-05-10 |
| 110 |
어린 양에서 만왕의 왕으로(계 7:9-17)
2
|
admin | 555 | | 2010-05-02 |
| 109 |
잘 믿어보려다 낙심하신적이 있으신지요? (요 21:1-14)
2
|
admin | 593 | | 2010-04-25 |
| 108 |
처음이요 마지막 (계 1:4-8)
3
|
admin | 572 | | 2010-04-19 |
예수를 본받은 지도자 바울 (빌 1:4-11)
사람들은 신앙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좋은 교회의 지도자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 지도자를 통해서 신앙의 본질을 배우게 되고 그 지도자를 통해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본받게 됩니다.
우리는 복음을 받아드리고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사랑을 날마다 더욱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신앙생활의 힘 을 얻고 온전한 신앙인으로 성숙해 가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 즉 신앙생활이 삐뚤어지게 되면 구원의 기쁨과 열매가 없게 됩니다. 구원의 열매가 없는 신앙생활은 헛된 수고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완전한 신앙에 이르기 까지 참된 신앙의 지도자가 필요하고 그 지도자의 본 을 받아 성숙한 신앙에 이르게 되면 신앙 지도자 중 지도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참 지도자로 모시게 되며 사도 바울과 같이 신앙의 본이 되고 다른 신앙인들의 지도자가 되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굳건한 신앙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에도 낙심치 않고 달려가는 신앙인들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같은, 아버지같은, 바울과 같은 신앙의 지도자의 도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물론 우리 모두가 참 신앙의 지도자를 다 만나는 것은 아닌 줄 믿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신앙생활중에 낙심할 때가 있고 반감을 가질때도 있습니다. 방황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돌보는 지도자들에게 실망할 때도 있습니다. 올바른 신앙생활의 길 을 찾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오히려 삐뚤어진 길 로 인도될 때도 있습니다.
우리 중에는 수십년 전 짐 죤스라는 침례교회 목사의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그는 수백명의 성도들을 이끌고 모두 독약을 먹고 자살하도록 인도했습니다. 그 신도들은 자신들의 지도자가 명하는대로 따랐고 음부로 떠밀려 간 것입니다. 마태복음에도 보면 잘못된 지도자들은 교인하나를 얻기위하여 열심을 다 하지만 지옥으로 끌고 간다고 말씀했습니다. 지금 세상에도 거짓 지도자들이 너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더러는 자신의 구세주라고 선전합니다.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며 믿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만이 특별한 하늘의 계시를 받는자라고 선전하며 사람들의 생각을 조종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질을 끌어내고 자신을 신격으로 높으며 섬김을 받으려고 하고 자신의 욕망과 욕심을 채우는 잘못된 지도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팔아 자신의 유익을 도모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 과 거짓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거짓은 가차없이 버리고 참것을 취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사도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도로서 참된 신앙을 가르치고 삶 에 본 으로 보여준 지도자입니다. 그의 말씀을 살펴보면 그는 자신이 전한 복음을 듣고 성장하는 빌립보 성도들에게 어떤 본 을 보여주며 그들의 신앙을 격려해 주었는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는 성숙해가는 빌립보 교인들에게 사랑을 나타내면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고 기도하고 선한것을 분별하도록 권면하고 또 낙심치 않고 신앙생활에 임하도록 격려하면서 칭찬하고 그들의 신앙 열매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했습니다.
빌립보 교회는 바울의 선교에 처음으로 세워진 교회였습니다. (AD 50년경) 바울은 미리 환상을 보고 하나님의 뜻 임을 확신하면서 빌립보로 향했고 (행 16:9) 루디아의 집에서부터 시작하여 복음을 전하므로 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빌립보 교회는 유롭 교회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사도바울과 빌립보 교회는 친밀관계를 계속하면서 바울을 신앙 권면을 잘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이방인들로 구성된 교회가 시작되었고 그 교회는 가난했습니다만 헌금을 모아 선교비로 보냈고 예루살렘 교회까지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헌금을 보내기 까지 한 후한 교회였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로마에 감금되어 있을 때도 헌금을 보냄으로 바울과 복음의 사역을 도왔습니다. 오늘 말씀속에서 우리는 바울이 이러한 빌립보 교회에 감사하면서 그들의 신앙을 굳건히 할것을 권면한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감사와 그들의 신앙에 대한 칭찬과, 그들을 인정하고 신뢰하는 마음, 동등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을 나타내며 또 그들을 위한 기도는 곧 그들이 지식과 총명으로 풍성하여 선한것을 분별하고 의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되어줄것을 바라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바울은 어떤 지도자였습니까?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또는 그가 신약성서에 기록한 13 권의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그의 지도자 상 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는 처음에 예수와 그의 성도들을 핍박하고 지상에서 기독교인들을 말살시키려던 사람이었습니다. 스데반 집사가 돌을 맞고 죽는 장소에도 그는 거기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메섹 선상에서 부활의 주 를 만난 후 에 예수 앞에 꺼꾸러져서 새로운 인간- 예수의 사도- 충성하는 예수님의 종 이 되었습니다. 그는 복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복음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종 된 몸으로, 하늘의 지식과 총명으로 충만하여져서 하늘의 비밀은 그리스도만을 증거하며 자신의 삶 을 바쳤습니다. 오직 그 복음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 복음을 전하고 싶은 불타는 심령으로 살았습니다. 그 복음을 증거하는 과정에서 바울은 옥에 갇히고 굶주리고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돌에 맞고 조롱과 쫓겨남과 찢김과 모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종 으로서 그분을 순종하며 살면서 결국에는 순교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나를 본받으라". 그렇게 말한것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사람이란 사실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참 지도자이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도 그리스도와 같은 삶 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바울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지에 이르기를 원한것입니다. 자신- 바울과 같은 경지에 이른다는 것은 예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이르는 경지입니다. 사도 바울을 아버지처럼, 어머니처럼, 또는 예수님처럼 보면서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어린 아이가 아닌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경지를 말하는 것인데, 즉 자신- 바울은 그 경지에 닿았고 그러므로 그의 참 지도자는 사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것입니다. 그분 - 예수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될 때 까지 자신 사도 바울을 지도자도 필요로 하고 있고 자신- 사도 바울은 곧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은 자로서 자신있게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한 것입니다. 자신- 바울이 말하고 전해주고 행동하고 보여주고 권면하고 기도하고 간구한 모든 것이 예수그리스도에게 본받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참으로 본받아야 할 자는 예수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그분을 직접 만나고 그분의 말씀을 직접듣고 그분의 삶 을 본받고 그분을 순종하며 사는 그 신앙의 성숙에 이르기 까지 우리는 지상의 지도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빌립보 교인들은 그들의 신앙 성장을 위하여 바울을 바라보았습니다. 바울의 권면을 들었습니다. 바울을 지도자로 모셨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한 것입니다. 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확실이 알고 그 앞에 나아가 그의 제자가 될 때까지 바울의 지도를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참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든 지도자들 중 에 지도자가 그분이십니다. 모든 교회의 지도자들은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은 자라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처럼 모든 성도들에게 '그리스도를 본 받은 나를 본받으십시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교회의 지도자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지 않은 자신을 본받으라고 한다면 그는 복음에서 벗어난 지도자입니다. 성도들을 잘못된 곳으로 인도하는 지도자입니다. 영원한 생명대신 영원한 사망으로 인도하는 사단의 종 인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오직 복음을 전달하기 위하여 사셨고 죽으셨고 또 부활하셨고 그리고 다시오시마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본체' 이셨습니다. 즉 그분은 '말씀' 으로서 하나님 자체이셨습니다.(빌 4:6-11, 요 1:1-2) 그분은 오직 사랑을 증거하셨습니다.(요일 4:8) 그분은 인류를 어둠에서 건져내어 영원한 생명의 빛으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분은 그 사랑을 확증하시기 위하여 갖은 모욕과 핍박과 조롱과 찢김...배척과 멸시를 받으셨고 끝내 십자가에 죄인 괴수로 못박혀 피와 물을 남김없이 다 흘리셨습니다. 그 피는 사죄의 능력, 사랑의 능력, 영원한 생명의 능력그리고 영광과 빛의 능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 능력은 믿는 성도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 능력을 받으면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무지에서 지혜로 자기 중심에서 사랑중심으로 악에서 선으로 가난에서 풍성함으로 화에서 복으로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비밀입니다. 이 비밀을 깨닫고 영원한 생명과 축복을 받아 누리도록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당신을 바라보기만 하면 격려하시고 칭찬하시고 인정하시며 친구,애인, 신부, 하나님의 아들들 이라 불러 주십니다. 오늘도 그분은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즉 하늘의 신성한 것으로 충만하여 선한것을 분별하고 악에 빠지지 않도록 하며 허물과 죄악을 벗어버리고 의의 열매를 맺도록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도록 기도하고 계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 는 참 지도자를 바라보는 자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사실을 알고 그분을 참 지도자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본 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바울과 같이 '나를 본받으라' 는 자리에 서시고 싶으십니까? 사람인 바울을 보십시오. 바울과 같이 여러분들 앞에서 여러분의 신앙생활을 이끌어주시는 '종' 을 바라보십시오. 그 '종' 이 그리스도께 속해 있는가를 분별하십시오. 그리고 참 지도자되신 예수그리도를 직접 관계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가시도록 희망하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은 사람인 지도자를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그리스도만을 지도자로 삼아 섬기고 충성하며 순종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지도자' 가 된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굳건한 신앙으로 초대교회들과 2000년의 역사속에 지도자도 빛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