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Français
교회안내
설교말씀
신앙 이야기
포토앨범
상담게시판
인터넷문학회
공지사항
제목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태그
로그인
로그인 유지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오늘의 말씀
2010-07-10
(11) 욥기서 5:1...
2010-06-21
(10) 욥기서 4:1...
2010-06-05
(9) 욥기서 4:1-...
2010-05-10
(8) 욥기서 3:12...
2010-04-11
(7) 욥기서 3:1-...
more
2010.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인터넷 문학회를 통해 여러분들이 직접 지은 자작시, 소설 및 각 종 글들을 서로 나누는
교류의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글수
42
회원 가입
로그인
처음엔....
admin
2008.10.20
07:09:14
522
http://www.viconline.org/zbxe/3327
처음엔 그 입술의 말이 진실 인줄 알았다 10-19-08
그리고 나를 위한 위로의 말 인줄 알았다
처음엔 그 마음의 애틋함이 진실 인줄 알았다
그리고 나를 위한 애틋한 마음 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그 입술의 말은 시기와 질투였고
나를 넘어 뜨리려는 비방의 잔혹함 이었다
알고보니 그 마음은 비수를 숨긴 거짓 이었고
나를 찢고 삼키려는 질투의 화신 이었다
알고보니 정말 불행한건 그 입술과 그 마음은
영영 돌이 킬수 없는 사울왕 입술에 변명 같았다
노 한나
이 게시물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42
마음이 편해지는 글 ^^
김효빈
12
2010-07-06
41
성철 스님의 절규
admin
49
2010-06-09
40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admin
373
2009-10-12
39
오늘의 기도
admin
611
2009-08-21
38
대나무
admin
432
2009-02-01
37
민 물 가 제
admin
426
2009-02-01
36
행복과 불행
admin
548
2008-12-12
35
성탄 감사
admin
485
2008-12-12
34
한 강도의 구원
admin
514
2008-12-12
처음엔....
admin
523
2008-10-20
32
사울의 변명
admin
511
2008-10-20
31
언젠가 그대
admin
607
2008-10-19
30
왜냐고 묻지 않는 당신
admin
529
2008-10-19
29
까만 고양이
admin
505
2008-10-17
28
평토장한 무덤
admin
545
2008-10-15
27
기도
admin
658
2008-09-19
26
추석이 오면
admin
619
2008-09-19
25
사랑합니다
admin
532
2008-09-19
24
마음이 큰 사람
admin
534
2008-09-19
23
초대
admin
10771
2008-09-12
목록
쓰기
1
2
3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교회안내
설교말씀
신앙 이야기
포토앨범
상담게시판
인터넷문학회
공지사항
Copyright ⓒ
VIConline.org
. All rights reserved
(TEL) 678-860-3833 (EMAIL) eunchong@viconline.org *Designed by
삼성네트웍
*Maintained by
Ephphatha Research